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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사전 14

역사용어, 용어사전, 한문사전, 고전용어, 한자사전

(ㄱ) 가분(加分) 환곡은 총량의 절반만 대출하는 것이 법전에 명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 대출하여 모곡(耗穀)의 이(利)를 취하는 것. 창고 곡식을 전부 나누어주면 무기한 정배(定配), 4분의 3이상 나누어주면 고신(告身)을 빼앗게 했는데 혹 구황(救荒)을 위해 상사에게 보고하고 가분했을 경우에는 정상을 참작하여 용서한다고 되어 있다. ☞ 고려사(高麗史) 형법지(刑法志) 직제(職制) / 太祖實錄 二年十一月癸丑 / 太宗實錄 四年九只月丁巳 / 太宗實錄 七年八月丁未 / 十三年六月丁丑 / 世宗實錄 二十年三月丙申 / 世宗實錄 二十一年三月癸酉 / 世宗實錄 地理志 全羅道 / 中宗實錄 十三年七月癸丑 / 中宗實錄 十五年二月丁亥 간색조(看色條) 조세(租稅)를 받아들일 때 더 받는 검사료(檢査料)의 하나로 조선 후..

법전용어, 역사용어, 한문사전, 번역어사전, 용어사전 (ㅎ)

하거[下車] : 고을 원이 도임(到任)함을 이르는 말. 하계월[夏季月] : 병조(兵曹)를 달리 이르는 말. 이ㆍ호ㆍ예ㆍ병ㆍ형ㆍ공(吏戶禮兵刑工)의 육조(六曹)를 천ㆍ지ㆍ춘ㆍ하ㆍ추ㆍ동(天地春夏秋冬)으로 나눈 것으로 병조가 하(夏)에 해당함. 하관아문[夏官衙門] : 병조(兵曹) 관아를 달리 이르는 말. 하관정[夏官正] : 고려 때 사천대(司天臺)에 딸린 종5품 벼슬. 하교[下敎] : 전교(傳敎). 하납[下納] : 나라에 바치지 않고 자하(自下)로 지방 관아에 바침. 하납목[下納木] : 부산 왜관(倭館)의 왜인에게 공급하기 위해, 정부에 상납하지 않고 부산창(釜山倉)에 수납한 대동목(大同木). 하납미[下納米] : 왜관(倭館)을 접제(接濟)하기 위하여 해마다 주는 쌀. 동래(東萊)ㆍ기장(機張)ㆍ울산(蔚山) 세 고..

법전용어, 역사용어, 한문사전, 번역어사전, 용어사전 (ㅊ)-(ㅍ)

차[箚] : 차자(箚子)의 준말. 차계[차계] : 소가 메는 달구지를 공물(貢物)로 바치는 계. 차고[差故] : 대한 제국의 협판(協辦)을 달리 이르는 말. 차길[借吉] : 상제가 길례(吉禮) 때에 특별히 길복(吉服)을 입는 것. 차당[次堂] : 각 관아(官衙)의 당상관 다음 자리의 벼슬아치. 차당상[次堂上] : 각 관아의 차석(次席)인 당상관. 차대[次對] : 매월 여섯 차례 정부당상(政府堂上)ㆍ대간(臺諫)ㆍ옥당(玉堂)들이 입시(入侍)하여 중요한 정무(政務)를 상주(上奏)하는 일. 빈대(賓對). 차대[差代] : 갈려간 자리에 후임자(後任者)를 뽑아서 임명함. 차대거조[次對擧條] : 차대(次對) 때에 왕의 재가를 물은 사항. 차등[差等] : 차이가 나는 등급. 또는 등급에서의 차이. 차등관[差等官] : ..

법전용어, 역사용어, 한문사전, 번역어사전, 용어사전 (ㅈ)

자각거[自覺擧] : 관원이 공무를 그르쳤을 때, 탄로되기 전에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그르친 사실을 자수(自首)하는 것. 자거(自擧) 또는 각거(覺擧)라고도 함. 자격루[自擊漏] : 물시계의 한 가지. 물이 흐르는 것을 이용해서, 스스로 소리를 나게 하여 시간을 알리게 되어있음. 조선조 4대 세종 20년(1438)에 이천(李蕆)ㆍ장영실(蔣英實) 등이 왕명을 받아 만든 것임. 나무로 되었고, 모양은 동자 인형(童子人形)임. 보루각(報漏閣)에 보관됨. 자격장[自擊匠] : 자격루(自擊漏)라는 물시계의 공작(工作)을 맡은 장인(匠人). 자고[自告] : 자진해서 사유를 신고하는 것. 자고목[自枯木] : 오래되어 자연히 말라 죽은 나무. 자관[咨官] : 자문(咨文)을 가지고 가는 사신(使臣). 재자관(賫咨官). 자궁..

법전용어, 역사용어, 한문사전, 번역어사전, 용어사전 (ㅇ)

아경[亞卿] : 경(卿)의 다음 벼슬. 곧 참판(參判)ㆍ좌우윤(左右尹) 따위. 아관[亞官] : 좌수(座首)의 별칭(別稱). 아교장[阿膠匠] : 아교풀로 물건을 접착(接着)시키는 장인(匠人). 아교풀은 동물의 가죽ㆍ뼈 따위를 고아 굳힌 황갈색의 접착제(接着劑). 아권[衙眷] : 수령(守令)의 내아(內衙)에 있는 권속(眷屬). 지방 관아(地方官衙)에 와 있는 수령(守令)의 내권(內眷). 아기[牙旗] : 대장기(大將旗). 아기수[兒旗手] : 군영(軍營)의 영문(營門)에서 장교(將校)가 부리는 아이. 아노[衙奴] : 원이 사사로이 부리는 사내종. 아니대도유나[阿尼大都唯那] : 신라 때의 승직(僧職). 24대 진흥왕 때 처음으로 보량 법사(寶良法師)에게 이 벼슬을 줌. 아당[亞堂] : 참판(參判)의 별칭. 아동편..

법전용어, 역사용어, 한문사전, 번역어사전, 용어사전 (ㅅ)

사[使] : ① 사직서(社稷署)의 준말. ② 조선조 때 지방 행정구역의 하나. 주(州)ㆍ현(縣)의 아래, 동(洞)ㆍ이(里)ㆍ촌(村)보다 높은 행정 단위로 함경도에 많았음. 우두머리는 사장(社長)임. ③ 고대 중국에서 토지의 수호신 및 그 제사, 또는 그 수호신을 중심으로 한 스물 다섯 집의 부락(部落). 원 나라 때는 50집을 단위로 하여 권농을 중심으로한 촌락 자치제. 사[師] : ① 조선조 초엽에 요물고(料物庫)ㆍ장홍고(長興庫)ㆍ풍저창(豊儲倉)ㆍ제용고(濟用庫)ㆍ해전고(解典庫) 등의 장관. ② 고려 및 조선조 때 목(牧)ㆍ도호부(都護府) 등 지방 관청의 으뜸 벼슬. ③ 고려 때 삼사(三司)ㆍ밀직사(密直司)ㆍ자정원(資政院)ㆍ통례문(通禮門)ㆍ풍저창ㆍ요물고ㆍ광흥창(廣興倉)ㆍ의영고(義盈庫) 등 여러 관청의 으..

법전용어, 역사용어, 한문사전, 번역어사전, 용어사전 (ㅂ)

바라[哱囉] : 꽹과리 보다 작은 동라(銅囉), 소라(小囉) 바라수[哱囉手] : 자바라수(啫哱囉手). 바리전 조선조 때 서울 종로에 있던 놋그릇을 파는 가게. 박[拍] : 악기(樂器)의 한 가지. 6~9개의 홀(笏) 모양으로 된 나무 조각이나 상아(象牙)조각으로 만들되 머리 부분에 구멍을 뚫어서 녹비(鹿皮)의 끈을 꿰었음. 두손을 마주잡고 벌렸다 오그렸다 하며 소리를 내어서 풍류와 춤의 시종(始終)과 음절(音節)ㆍ지속(遲速)을 지도(指導)함. 박문국[博文局] : 신문 잡지의 편찬과 인쇄를 맡은 관아. 조선조 고종 25년에 베풀었다가 이듬해에 폐하였음. 박문원[博文院] : 국내외의 온갖 서적의 보관을 맡은 관아. 광무 7년에 베풀었다가 이듬해에 폐하였음. 박배[朴排] : 문짝에 돌쩌귀ㆍ배목ㆍ고리 따위를 박..

법전용어, 역사용어, 한문사전, 번역어사전, 용어사전 (ㄴ) - (ㅁ)

나감[拿勘] : 정치범(政治犯)이나 중대범인을 의금부(義禁府)로 잡아들이어 조처하는 일. 나처(拿處). 나랏 무당 나라의 굿을 하기 위하여 도성(都城) 안에 둔 무당. 고려 때 성행했으며, 고려말 유교(儒敎)의 대두로 폐지하자는 주장이 많았으나 조선조 때까지 조속하였음. 국무당(國巫堂)이라고도 함. 나래[拿來] : 죄인을 잡아옴. 나치(拿致) 나래대[拿來代] : 전관찰사(前觀察使)가 죄를 지어 체포된 뒤에 그 후임으로 임명되어 부임하는 사람. 나례[儺禮] : 음력 섣달 그믐날 밤에 궁중에서나 민가에서 마귀와 사신(邪神)을 쫓아낸다는 뜻으로 베푸는 의식(儀式). 원래 중국에서 시작된 풍습으로, ‘고려사’ 에 의하면 10대 정종(靖宗) 6년에 이미 세종(歲終)에 나례가 행하여졌다는 기록으로 보아 우리 날에는..

법전용어, 역사용어, 한문사전, 번역어사전, 용어사전 (ㄱ)

가[枷] : 죄인(罪人)의 목에 씌우는 나무칼. 마른 나무로 만들되 사형수(死刑囚)에게 씌우는 것은 무게가 25근(斤), 도형(徒刑) 또는 유형(流刑) 죄인에게는 20근, 장형(杖刑) 죄인에게는 15근이며, 길이는 모두 5척(尺) 5촌(寸), 두활(頭闊)은 1척 5촌으로 함. 그 장단(長短)과 경중(輕重)을 그 위에 새김. 가가[假家] : 임시 필요에 의하여 간단히 건축(建築)한 가건물(假建物). 가각고[架閣庫] : ① 고려(高麗)때에 도서(圖書)를 간직하는 관아(官衙). ② 조선조는 도서와 수교(受敎) 등 중요한 문서를 보관하였으나 성종(成宗) 이후 폐지됨. 가감역[假監役] : 가감역관(假監役官). 가감역관[假監役官] : 조선조 선공감(繕工監)의 한 벼슬. 임시로 임용(任用)하는 감역관으로 품계(品階)..

이 글자는 뭘까요? (한자사전, 한문사전, 갑골문, 금문, 서체사전)

이 글자는 뭘까요? 고대에 사용하던 문자인데, 얼핏 보아도 뭐를 그린 것인지 알겠지요? 네, 바로 물고기를 그린 그림으로, '물고기 어魚'의 고대글자입니다. 갑골문이라고 하지요. 그림과 글자의 중간에 위차한 글자로, 그 당시에 사용했던 물고기 어자는 다음과 같이 다양합니다. 물고기 모습을 세세하게 그린 것도 있고, 축약하고 생략하여 간단하게 그린 것도 있습니다. 춘추전국시대 이후에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하면서, 다채로웠던 글자체는 하나로 통일되게 됩니다. 그래서 몇몇 글자로 정형화되지요. 그러한 글자를 전서체라고 합니다. 글자에 가까운 상형문자라 해도 될 것예요. 전서체는 갑골문과 해서체의 중간에 위치하는 글자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예서체와 해서체에 이르러 현대에 사용하는 글자체와 유사하게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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